제13회 산민 이용 서예전
대홍정판사
2008



겨울이 오는 길목에 작품전을 가집니다.
1980년 제1회전을 시작으로 열세 번째 갖는 개인전입니다.
이번 전시를 통해 서예와 함께 해 온 지난 노정(路程)을 반추(反芻)해 보고 또다른 변화를 모색하고자 합니다.
더불어 이 전시의 개막에 즈음하여 [금문으로 쓴 한시 300수 Ⅱ]도 출간합니다.

2008년 국화철에